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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12-15 04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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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사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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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박찬섭 (222.♡.27.206)
 조회 : 6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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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는 Christina Kim 선생님이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. 언제나 제가 빠질 때 그자리를 잘 지켜주시고 계십니다. 늘 그 수고에 어찌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.
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연말이 되는 만큼, 저희 어린이 사역에도 많은 행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.
할렐루야데이,
추수감사주일 연합예배,
교사 세미나 및 감사 식사,
크리스마스 이브행사
저의 유년부 시절을 기억해보자면, 막상 기도나 설교에 대한 기억은 없고, 오히려 각종 행사를 진행하며 연습하고 발표했던 것들이 기억에 남습니다. 이 시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.
올해 이 행사들을 준비하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, 교회 생활의 즐거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도록 저희 모두가 기도해야겠습니다.
아울러, 현재 아이들이 임하는 Daily Devotions도 잘 체크해주셔서,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, 말씀을 읽는 삶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.
박찬섭 강도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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